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월화드라마 1위는 '기황후'가 차지했다.
지난 22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전국시청률 26.6%를 기록해 월화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기황후'의 이날 방송에서는 승냥(하지원 분)이 타환(지창욱 분)과의 오해를 풀고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종영을 맞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은 시청률 8.4%로 아쉬운 마무리를 했으며 KBS2 드라마스페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후속으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이 다음 달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