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진중권이 보수논객 지만원의 발언을 널리 퍼트렸다.
지난 22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만원 "박근혜 '제2의 5·18 폭동에 대비해야" 망언'이라는 기사를 링크했다.
파워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는 진중원의 해당 글은 오전 9시(현재) 632명이 리트윗을 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지만원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시체장사에 한두 번 당해봤는가'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