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되면서 저작권료 루머에 대해 노란리본을 제작한 ALT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22일 ALT는 공식블로그를 통해 "이 포스터는 저희 쪽에서 만든 것. 저작권은 저희한테 있습니다"라며 "그렇게 때문에 저작권료 같은 건 절대 없고 사용하셔도 무관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떠도는 저작권료 이야기는 모두 유언비어이니 마음 내려놓고 사용해주셔도 됩니다!"고 말하며 "노란 리본이 상징하는 다시 돌아오라는 의미에서 사용하였고 모든 분들이 사용하시리라고 만든 겁니다"라고 덧붙이며 노란리본 캠페인을 독려했다.
다음은 '노란리본'을 제작한 ALT에 대한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ALT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희쪽에서 올린 사진으로 카카오톡 프로필을 사용하면
저작권료를 내야한다 이런 얘기가 많이 돌고 있고
저한테도 많이 연락을 받고 있는데
저희는 이 포스터를 모든 분들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어서 만들었고,
모든 분들이 사용하시라고 만든 겁니다.
카카오톡 프로필로 사용하면 500만원 저작권료를 내야한다 이런 말이 계속 돌고 있는데
이 포스터는 저희 쪽에서 만든거고, 저작권은 저희한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작권료 같은 건 절대 없고 사용하셔도 무관합니다.
지금 떠도는 저작권료 이야기는 모두 유언비어이니 마음내려놓고 사용해주셔도 됩니다!
혹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010-4882-****나 카카오톡 comet****로 연락부탁드립니다.
*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을 드립니다.
노란리본묶기 캠페인은 정치적 의도가 없을을 분명히 밝힙니다.
노란색이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의도로 쓰인 것이 아니라,
노란리본이 상징하는 다시 돌아오라는 의미에서 사용 되었습니다.
절대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