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복점 갤러리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어글리즈 아트 토이전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어글리즈 아트 토이는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아트 토이로 포근한 봉제 인형 형태의 특성을 단순화 시켜 다양한 이미지들을 담아 내고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 선보일 어글리즈의 전시 테마는 베이직 어글리즈와 어글리즈 스페셜, 어글리즈 스컬 시리즈의 3종류 구성과 어글리즈 콜라보레이션 아티템들이 추가로 전시됐다.
이외에도 롯데 광복점에서 첫 선을 보이는 '책 읽는 어글리즈'와 스터드로 한 껏 멋을 낸 '블링 어글리즈',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입힌 '명작 어글리즈' 등이 같이 전시 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관계자는 "단순한 인형 또는 장난감이 아닌, 우리에게 이야기를 만들어 주는 어글리즈의 아트 토이는 전시를 관람하러 오는 관객들에게 기발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체험의 기회를 선사하는 즐거운 아트 토이 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