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증권이 오는 24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4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1종 등 총 5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들은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성을 강화했다는 게 현대증권의 설명이다.
'현대able ELS 602호(2-인덱스 조기상환형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로 자동 상환된다.
'현대able ELS 603호(3-인덱스 조기상환형 울트라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 유로스탁스50(Euro 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3%의 수익을 준다.
'현대able ELS 604호(3-인덱스 조기상환형 울트라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 유로스탁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연 5.2% 수익을 추구한다.
'현대able ELS 605호(3-인덱스 조기상환형 스텝다운형)'는 연 9.5% 수익을 추구한다. 코스피200지수와 HSCEI, 유로스탁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현대able DLS 183호(3-Commodity 조기상환형 하이파이브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최근월 선물과 런던 금 가격지수, 런던 은 가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약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상환 조건을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으로 균일화시켜 상환가능성을 높였다. 또 낙인을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로 설정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최고 연 8.1%의 수익을 제공한다.
최저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가능하며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나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