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븐브로이 맥주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서울국제와인 & 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신제품 4종을 선보이는 등 맥주 제조 기술력과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븐브로이 맥주는 자사의 첫 캔 출시 제품이자 시그니처인 '세븐브로이IPA(인디아 페일 에일)'를 비롯 에일 계열로는 '세븐브로이 크리스탈 바이젠', '세븐브로이 임페리얼 IPA', '세븐브로이 스타우트'를 선보였으며, 라거 계열 맥주는 '세븐브로이 필스너'를 바이어 및 일반인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 선보인 모든 맥주는 세븐브로이 강원도 횡성 공장에서 생산된 48시간 이내의 신선한 모든 맥주를 서울에서 가장 빨리 접할 수있는 세븐브로이펍(7brua Pub) 강남역점, 여의도점을 통해 공급 중이다.
특히 각종 열처리와 가공을 거쳐 나오는 일반 생맥주나 캔맥주에서는 맛볼 수 없는 필터 되지 않는 넌필터(Non-filtered beer) 방식의 효모가 살아있는 순수하고 신선한 맥주만을 공급한다.
김강삼 세븐브로이 맥주 대표는 "이번 주류 박람회에서 세븐브로이가 맛과 품질, 그리고 다양성에 있어 해외 프리미엄 맥주들과 당당히 겨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