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해경은 세월호 침몰 사고 나흘째 실종자 야간 수색 구조활동을 위해 일몰시부터 일출시까지 총 4회 880발의 조명탄을 투하한다. 또 채낚기 어선 9척이 야간 조명을 지원한다.
이와함께 해경은 저인망 4척을 투입,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 시신 유실에 대비한다.
앞서 해경은 함정 192척과 항공기 31대를 동원해 해상수색을 실시했고 수중 가이드라인 2개를 설치했다.
한편 이날 해경은 시신 4구를 추가로 인양했다.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한 여성들이었다. 이에 따라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33명으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