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니스톱은 지난 17일 신제품 에이드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이드 2종은 진짜 과즙의 맛과 청량감이 살아있는 '오렌지톡톡'과 '자몽톡톡'이다.

'오렌지톡톡'과 '자몽톡톡'은 얼음컵에 캡슐에 담긴 과즙농축액과 스프라이트, 사이다를 즉석에서 섞어 마실 수 있도록 해 상큼한 과즙 향과 탄산의 톡 쏘는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에이드에 넣는 과즙 농축액은 과육이 풍부한 플로리다산 오렌지와 텍사스산 리오레드 자몽만을 사용해 과일 맛이 진하며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소포제를 무첨가한 웰빙 제품이다. 또 개봉해서 장기간 사용하는 대용량 에이드 농축액과는 달리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 위생 걱정까지 덜었다.
전경훈 미니스톱 소프트드링크팀 MD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맛이나 품질은 전문점에 뒤지지 않는다"며 "맛과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의 젊은 여성고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