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르 부숑 바&라운지는 미국의 싱글몰트 위스키 1위 브랜드 '더 글렌리벳'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더 글렌리벳'은 스코틀랜드 위스키의 성지인 스페이사이드 지역에서도 해발 900피트의 고지에 위치한 증류소에서 생산되며 약 20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더 글렌리벳'은 보통의 지하수와는 달리 풍부한 미네날이 포함된 조시 우물의 광천수를 위스키 제조에 사용하며 독창적인 증류기술로 원액을 만들어 오랜 기간 오크통에서의 숙성을 거쳐 독특한 향미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관계자는 "오랜 숙성으로 달콤한 과일 맛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며 "이번 프로모션 동안 정상가에서 약 25% 할인된 금액에 '더 글렌리벳 18년'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1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26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