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17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네 경기가 우천으로 모두 취소됐다.
한국야구협회(KBO)에 따르면 17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비롯, 네 개 시합이 모두 비로 취소됐다.
KBO 발표에 네티즌들은 "17일 프로야구 취소, 비가 내리는지 몰랐네" "17일 프로야구 취소네. 비가 내린다니 세월호 구조작업 어쩌나" "17일 프로야구 취소 지금 야구가 문젠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취소된 경기는 추후에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