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세월호 에어포켓에 생존자가 있다는 제보가 SNS를 통해 잇따르고 있다.
17일 SNS에는 "6번 방에 학생들 갇혀있다고 합니다. 식당 쪽에 물이 별로 차 있지 않아 있다고 그곳에 갇혀있답니다. 복도 쪽 34명 정도의 학생들이 에어포켓에 갇혀있다고 합니다"란 글이 퍼지며 세월호 에어포켓 생존자가 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이외에도 이날 새벽 페이스북에는 세월호 식당칸과 오락실 인근에 생존자가 있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해경은 세월호 생존자 SNS 제보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