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3D프린터산업 활성화 방안을 내놓는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TPC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650원, 6.22%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스맥과 모아텍도 각각 5.26%, 4.39% 상승 중이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23일 3D프린터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동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엔 차세대 제조업의 대안으로 세계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3D프린터 산업을 우리 경제의 신선장동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방책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