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HC는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신소율과 함께 지난달 초 촬영한 지면 광고 컷 중 일부를 선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광고 사진 속 신소율은 그 동안 숨겨왔던 여성미를 극대화하며 청순미와 섹시함을 모두 겸비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특히 AHC의 제품을 통해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백옥처럼 하얗고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가 돋보인다.
AHC 관계자는 "신소율이 촬영한 이번 광고는 천편일률적인 타 화장품 광고와는 달리 한편의 모노 드라마 같은 화보 형식으로 기획됐다"며 "내달부터 새롭게 론칭하는 AHC 옴므 라인을 대표하는 광고로 선보여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