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웨스틴조선호텔 서울은 '해피 파트너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협력 회사 직원들을 위해 진행된 행사다. 협력 회사 직원들의 방문 차량 세차 서비스와 김밥, 라면, 음료 등 간식을 제공했다.

김현기 구매팀장은 "가정의 날인 수요일 협력 회사 직원들과 가족같이 지내보고자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파트너사들과의 친밀도와 거래 만족도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 파트너 데이' 이벤트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지난 1월부터 매달 셋째 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도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