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은 봄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쁘띠첼 푸딩위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쁘띠첼 푸딩위크는 달콤한 푸딩을 즐기며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더불어 푸딩 시식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편의점 및 마트에서는 '스프링 플라워 한정판 스윗푸딩'을 만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스윗푸딩 4종 패키지에 봄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제품이다. 디저트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플라워 디자인 제품으로 쁘띠첼이 추구하는 소비자 감성마케팅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이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동안은 남산 N서울타워에서 다양한 푸딩위크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맛의 스윗푸딩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쁘띠첼의 다양한 디저트 제품들까지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푸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화답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봄을 맞아 달콤한 쁘띠첼과 함께 푸딩위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