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탐앤탐스는 지난 15일 탐스커버리 건대점 지하 1층 시크릿벙커에서 온·오프라인 공식 서포터즈 '프레즐러'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레즐러 1기는 지난 1월 500명의 지원자 중에서 탐탐 열혈 마니아로 자부하는 24인을 선발해 발대식과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 2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2개월 간 고객 마케터로서 탐앤탐스 매장을 방문하고 베슬과 더치커피·텀블러·액상커피 등 신제품을 체험한 생생한 후기와 모니터링을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한편, 2014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등 탐앤탐스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매장 방문과 제품 체험을 위해 탐앤탐스 커피이용권을 비롯해 티앤커피메이커 티 선물세트·더치커피·플래너·텀블러·그린티라떼 파우더·밀크티 파우더·삼각티백커피·액상커피 등 MD제품 9종과 문화공연 초대권 등이 제공됐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탐앤탐스는 매장과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과 고객과의 소통을, 프레즐러는 온라인 브랜드 마케팅과 제품 체험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고객이 윈윈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