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블루콤이 실적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40분 현재 블루콤 주가는 전일보다 1600원(12.7%) 오른 1만 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들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블루콤은 블루투스 헤스셋을 비롯한 휴대폰 악세서리 제조업체로서 LG전자에 블루투스 헤스셋을 OEM으로 납품하고 있다. 최근 해외시장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이슈로는 지난 1일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총수는 960만주이며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17일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