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델몬트는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톱스타 사랑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초 과일 먹방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사랑을 모델로 발탁하고, 지난달부터 광고 촬영 현장의 다양한 뒷이야기를 담은 메이킹 필름을 델몬트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톱스타 사랑이의 하루' 영상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촬영 컨셉을 검토하고, 촬영 현장의 과일 소품이 흐트러져있는 모습을 정리하는 등 전문 모델다운 모습을 보이는 추사랑의 귀여운 모습들이 담겨있다.
델몬트 관계자는 "먹방에 대명사 추사랑을 통해 진정한 과일 사랑을 고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