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S뱅크’를 비롯한 스마트뱅킹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의 이용고객이 500만명을 돌파해 30일까지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신한S뱅크 신규 이용고객으로 가입 후 로그인시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500명의 고객에게 아웃백 런치세트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1999년 인터넷 뱅킹이 처음 도입된 후 이용고객 500만명을 넘어서는데 약 13년이 소요됐지만, 스마트뱅킹은 불과 4년만에 그 기록을 달성할 만큼 빠른 증가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