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JW중외제약이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세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JW중외제약은 오전 9시 5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00원, 5.04% 상승한 1만875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키움, 미래에섯, 신한금융투자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올해 매출과 영업익이 각각 4345억원, 316억원, 순이익이 88억원으로 5년간의 역성장을 극복하고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해 7월 일본 수주켄 그룹 산하 제약회사 SKK 대상으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995억원 규모 글로벌 중장기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일본 수출 확대 및 당진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