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이마트가 실적 우려로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500원, 2.15% 하락한 2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성수 NH농협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별도기준 총매출액이 3조567억원, 영업이익이 1737억원으로 부진했다"며 "영업익은 전망치인 1929억원을 하회했다"고 말했다.
그는 "환율하락, 날씨, 연휴 이벤트로 단기적 주가 변동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주가가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기에는 업황부진의 무게가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