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이 실내에서 마이크로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골프 피규어 ‘핏그린’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핏그린은 골퍼 피규어와 그린, 클럽백, 골프채, 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웨지, 퍼터 등 4개의 클럽을 갈아 끼우며 피규어의 스윙을 조작해 공을 쳐 홀에 집어넣으면 된다.

가격은 베이직 세트가 9만8000원. 16일, 아이파크백화점 문화관 레프리카 매장에서 고객들이 골프 피규어 ‘핏그린’을 조작해 보고 있다.
아이파크백화점 관계자는 “핏그린은 골프의 손맛과 타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된 피규어 제품”이라며 “공의 궤도와 비거리까지 조절할 수 있어 실제 골프와 유사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