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 코너에는 김민아 SBS스포츠 아나운서와 이순철 야구 해설위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아 아나운서는 "야구를 밤마다 본지 6년 정도"라고 밝히며 "대학으로 따지면 졸업 수준이다. 다른 방송사에 있다가 SBS로 와서 야구 관련 프로그램을 맡게 됐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 시즌까지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약하며 야구 여신으로 불렸던 김민아 아나운서는 지난 3월부터 SBS스포츠와 함께 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