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오는 5월 13일부터 금융투자회사 영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 및 업종분석'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주요산업(업종)별 전망 및 기업분석기법 학습을 통해 효과적인 고객 상담능력을 제고키 위해 개설됐다. 기업전망 및 재무제표 분석기법, IT·자동차·음식료·전자결제·교육·엔터테인 업종별 현황 및 이슈, 그리고 업종 대표주식에 대한 투자전망 등을 다룰 예정이다.
각 업종별 시황분석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기타 수강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 051-867-9746)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