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오는 29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판교 테크노 밸리 중심부에 위치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총 28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 판교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경기 남부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서울 강남까지 16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전체 19층 빌딩에서 호텔시설은 8층부터 19층까지 위치하며, 1층에서 7층까지는 일반 사무실 및 레스토랑, 리테일 샵 등이 입점해있다. 호텔 8층에는 로비, 레스토랑, 바와 미팅룸이 위치하여 효율적인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폴 캐닝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총 지배인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편안함과 결합돼 스마트한 비즈니스 여행을 도와주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비젼을 소개할 것이다"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판교의 중심부에서 비즈니스 여행객과 지역 주민을 타깃으로 강한 존재감을 구축해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