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제 2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이 날 오후 1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원서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시험의 원서접수는 오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로, 5월 24일 전국 각지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는 6월 10일로 예정되어있고 이번 23회 시험은 올해 들어 두 번째 치러지는 것으로 연내에 25회까지 총 4번의 시험을 치른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대상은 한국사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물론, 외국인등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며, 역사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고 균형 잡힌 역사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한편, 고사장 공지는 오는 5월 14일 오후 1시 예정이고, 수험표 출력은 오는 5월 20일 오후 3시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