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인터로조의 올해 영업이익이 135억원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15일 전망했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시장은 확보된 브랜드 인지도,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증가가 기대된다"며 "해외도 일본, 중국, 독일 등의 지역에서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5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