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의 올해 첫 분양 아파트인 부산 '구서 SK 뷰' 견본주택에 지난 3일 동안 1만6000명이 찾았다.
구서 SK뷰는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최고 24층, 8개동, 693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287가구가 일반분양이다. SK건설은 플러스 알파 공간을 제공한다.
구서 SK뷰 신동주 분양소장은 "구서동은 부산의 전통적인 주거지역"이라며 "특히 구서 SK뷰는 동래학군에 속해 부산 지역 최고의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는 17일 3순위 청약을 받고 2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오는 28일부터 3일 동안 계약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6년 8월이다.
분양가는 3.3㎡ 870만~1050만원이다. 계약금 분납과 일부 면적형에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금정구청 맞은편인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1784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