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에버테크노는 결손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80%다.
감자 후 자본금은 42억200만원에서 8억4040만원으로, 주식수는 840만4000주에서 168만800주로 감소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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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후 자본금은 42억200만원에서 8억4040만원으로, 주식수는 840만4000주에서 168만800주로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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