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은 지난 12일 폐막한 '2014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서 총 3500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와 300여 건의 가맹 희망 상담을 성사시켰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박람회 2일차인 11일에는 브랜드사업 설명회를 실시해 드롭탑의 브랜드 소개와 함께 외부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상권 분석 및 상권 심의 시스템을 비롯한 점포 매출 극대화 전략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가맹점수 기준으로 연평균 15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드롭탑은 이번 박람회에서 업계 최초 스마트 카페 솔루션을 선보이고 해외 가맹 사업을 시작하는 등 업계를 리드하는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으며, 그 결과 박람회 기간 동안 총 35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큰 성과를 얻었다.
김형욱 전략기획본부장은 "드롭탑이 처음으로 참가한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업계 최초 스마트 카페 솔루션 런칭을 비롯해 3500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 등 큰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드롭탑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비 창업주들을 가까이서 만나기 위해 2개월 간격으로 전국 순회 사업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계획을 진행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드롭탑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가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의 스마트 카페 상용화 협약에 따라 추진하고 디스트릭트홀딩스와 삼성전자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스마트 카페 솔루션을 런칭했으며, 본격적인 해외 가맹 사업을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