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이달부터 3개월 간 미술 전시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인천과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했다. 25명의 지원자 중 3명의 작가를 선정했다.
이달에는 김호진 작가의 '나는 상상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전시한다. 5월과 6월에는 각각 정운식 작가와 강국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송도 더샵 마스터뷰’ 견본주택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