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해 BMW코리아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MW코리아는 지난 1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조 9067억 9935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조 7278억 1867만원을 기록한 2012년 매출과 비교해 10%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BMW코리아의 영업이익은 257억 4229만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27%가량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63억 9644만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