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국내 최대 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대표이사 송정진)가 캔버스, 프레임리스, 원목액자로 구성된 프리미엄 액자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고급 소재를 선별 사용해 액자품질을 크게 높인 반면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캔버스 액자는 최고급 캔버스 용지와 잉크를 사용해 질감과 색상 표현력이 우수하다. 프레임리스와 원목액자는 투명도가 높은 아크릴로 압축해 선명한 색감이 장점이다.
특히 원목액자는 최고급 물푸레나무(에쉬) 원목으로 수작업 제작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가장 작은 16X24인치 기준, 캔버스 액자는 7만7000원, 프레임리스 액자는 8만8000원, 원목은 12만1000원부터 판매한다.
사이즈는 세 종류 모두 16X24, 20X24, 24X30인치까지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제작에서 발송까지는 4일 이내에 이루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