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동국의 결승골로 전북이 울산을 잡고 선두로 올라섰다.
전북 현대는 12일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8라운드에서 이동국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승점3을 챙기면서 4승2무2패(승점14)를 기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이날 전반 13분 이동국은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김치곤과 경합 도중 유니폼이 잡혀 넘어졌다. 이에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이동국은 김승규 골키퍼와 신경전을 이겨내고 골망을 가르면서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이끌어냈고 전북은 승리를 맛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