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김주연과 손헌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일 한 매체는 "MBC 공채 개그맨 김주연 손헌수가 지난해 연인관계로 발전해 5~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임을 공개하는 등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그러나 현재 손현수와 김주연 양측 모두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특히 손헌수의 소속사인 정실장 엔터테인먼트는 "확인 후 다시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힌 후 묵묵부답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손헌수는 지난 3월 가수로 변신해 디지털 싱글앨범 '다녀오겠습니다' 를 발표했다.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주연은 MBC '개그야-주연아'로 인기를 얻었다.
김주연과 손헌수는 지난 2006년 MBC '개그야-한류 최고의 토크쇼'와 MBC '코미디에 빠지다-손회장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21일 첫 방송되는 새로운 MBC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의 길'을 통해 다시 개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