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스페인 최고의 절경 론다로 떠난 꽃할배의 이야기가 11일 밤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협곡 사이에 놓인 스페인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잇는 론다의 대표적인 여행 명소 누에보 다리를 감상하는 할배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또 이날 할배들은 '나홀로 배낭 여행'에 도전한다. 지난 주 일섭 할배는 이서진이 가르쳐준 대로 일식집 찾기에 나서다 '스시 클럽'을 발견했지만 스페인 현지 사람이 운영하는 조금 어설픈 식당을 접하게 돼 큰 웃음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걷기 싫어하는 일섭 할배 만의 최고의 시내 투어 방법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고된 여정이 이저질 수록 '국민 짐꾼' 이서진의 역할이 빛을 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요리를 거부한 '요리왕' 서진은 새로운 숙소인 세비야의 아파트에서 직접 발견해낸 김치찌개 요리 비법도 공개한다.
평균 시청률 7%대 최고 시청률 10%를 육박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tvN '꽃보다 할배'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