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동서식품은 '맥심 화이트골드'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의 마지막 무대를 기리고자 맥심 화이트골드 소비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은퇴를 선언한 김연아 선수에게 그 동안 국민이 느꼈던 고마운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온라인 프로모션은 오는 24일까지 맥심 화이트골드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백장미 버튼을 클릭해 김연아 선수에게 메시지를 남기면 간단하게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100명에게는 김연아 아이스 쇼 '올 댓 스케이트 2014' 티켓을, 500명에게는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또한 응모자 중 3명에게는 김연아 선수가 직접 영상 메시지로 답장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프로모션은 4월 10~ 23일까지 전국의 주요 할인점에서 진행된다. 맥심 화이트골드 제품 구매 시 현장에서 바로 응모 가능하며, 각 매장 별로 당첨자 2명에게는 김연아 아이스 쇼 '올 댓 스케이트 2014' 티켓(1인 2매)을 증정하며 이 외에도 김연아 앨범세트 및 맥심 화이트골드 선물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화이트골드의 모델인 김연아 선수의 마지막 무대를 소비자와 함께 기념하기 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순수와 존경의 의미를 담은 백장미로 김연아 선수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틋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