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펀드 슈퍼마켓인 '펀드온라인코리아'가 오는 25일경 첫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16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 펀드온라인코리아 투자매매업과 투자중개업 본인가 관련 안건이 상정된다.
앞서 증권선물위원회에서 펀드온라인코리아의 본인가는 통과된 바 있어 이번 금융위 안건이 무난하게 통과되면 이달 내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지난달 말 오픈할 예정이었지만 고객정보 유출 사태로 전산시스템 안정 강화 차원에서 오픈을 연기한 바 있다.
펀드온라인코리아는 52개 자산운용사의 공모펀드 총 1000여개를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펀드슈퍼마켓'으로 판매보수가 오프라인 펀드의 3분의 1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