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송소희를 비롯해 홍진호, 김성경, 정기고,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신봉선의 "국악에서 보통 '득음한다'고 하는데, 피 토한 적 있냐"는 물음에 "피를 토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송소희는 "영화에서처럼 폭포 밑에서 연습을 해본 적은 있다"며 "이는 폭포를 맞으면서 견디라는 것이 아니라 폭포 소리를 이길 정도로 세게 부르라는 취지로 하는 것"이라고 폭포 트레이닝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이 "그래서 폭포에게 이겼냐"고 묻자 송소희는 "졌다"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송소희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너무 귀엽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폭포 트레이닝이라니 신기하네", "해피투게더 송소희, 노래 너무 잘 불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