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영화 '한공주'로 국제 영화제 8관왕에 오른 배우 천우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한공주'의 주인공인 천우희가 출연했다.
천우희는 밀양여중생 성폭행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한공주'에서 주인공역인 한공주로 연열해 극찬을 받고 있다.
천우희는 영화 '신부수업' '마더' '우아한 거짓말'등에 출연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했으며, MBN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열연을 하기도 했다.
특히 천우희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에서 본드녀 상미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쳐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한공주 천우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공주 천우희, 연기활동 많이했었구나" "한공주 천우희, 연기 진짜 잘하는듯" "한공주 천우희, 써니에서 진짜 인상깊게 봤는데" "한공주 천우희, 국제 영화제 8관왕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