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첫 국제회의인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차 10일 출국한다.
이날 이 총재는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해 오는 14일 귀국한다.
이 총재는 회의 첫날인 11일 오전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여 국제금융규제 개혁, 투자 활성화 등 세계경제의 주요 현안에 관해 G20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및 주요 국제금융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부터 12일까지는 '국제통화금융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IMF 회원 주요국 대표들과 함께 세계경제·금융시장 동향과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