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대한해운은 한국남동발전과 1649억원 규모의 발전용 유연탄 장기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판매공급지역은 국내 하역항과 호주 등 해외 선적항이다.
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대비 30.8%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4월1일부터 2027년 3월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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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대비 30.8%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 4월1일부터 2027년 3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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