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은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봄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안녕 봄 패키지'는 넓은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봄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디럭스 시티뷰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2인 조식과 무료 인터넷을 제공한다. 가격은 16만6000원부터다.

그리고, 쉐라톤 인천 호텔과 20 분 거리에 위치한 인천 공항 이용객 및 허니문 여행객들을 위한 배려로 오후 6시에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편안한 일요일'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인천공항까지의 KAL 리무진 버스 티켓 2장, 7일 무료 주차를 제공한다. 가격은 29만원부터다.
또한 오는 27일까지만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에드 & 잭스 재즈 브런치 패키지'는 일식당 미야비와 이태리 레스토랑 베네의 콜라보레이션 브런치를 이용 할 수 있는 2인 식사권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 30분), 디럭스 룸 시티뷰 1박, 인터넷 무료 이용을 제공한다. 가격은 25만5000원부터다.
쉐라톤 인천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따스한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