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힘찬건설이 서울 마곡나루역 근처에서 '마곡지구 헤리움 Ⅱ' 오피스텔 312실을 이달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최고 14층으로 1개동이다. 전용 22㎡ 276실과 전용 30㎡ 36실이다.
마곡지구는 상암 DMC 6배 규모다. LG와 롯데,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등 기업 연구센터가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마곡지구는 상주인구 4만명, 유동인구 40만명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예측했다.
마곡지구 헤리움Ⅱ는 공항철도와 서울 지하철 9호선 환승역인 마곡나루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다.
힘찬건설은 전문 인력 종사자들의 성향을 반영행 상품을 특화한다. 오피스텔 안에 소규모 회의실과 무인 우편함을 마련한다.
마곡지구 헤리움Ⅱ 견본주택은 강서구청 사거리 인근(강서구 등촌동 656-17)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6년 5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