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를 국제금융센터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IFC 서울 프로젝트의 취지를 대학생들의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적극 알리기 위해 기획된 IFC 서울 챌린저 3기는 다양한 전공을 가진 대학생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미션 수행 후 평가 결과를 통해 우수한 성적의 팀과 개인에게는 IFC몰 기프트 카드, 콘래드 서울 뷔페권 등 다양한 포상도 제공된다. 또한, IFC 서울과 함께 CSR 활동에 참여하고 직접 홍보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을 함으로써 홍보 업무에 대한 사회경험을 간접적으로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안혜주 AIG 코리안 부동산개발 전무는 "열정과 패기로 뭉친 IFC 서울 챌린저 3기 활동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대중에게 IFC 서울 프로젝트를 친근하게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