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충남 태안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오전 6시 19분께 사람이 느끼지도 못 할 정도의 약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95km 해역이다.
이번 지진은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지진으로 인한 피해상황은 엇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지진이 지난 1일 같은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1 지진의 여진으로 보여진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한편, 태안 2.6 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안 2.6 지진, 또 지진 발생이야?" "태안 2.6 지진, 자꾸 지진이 나는데 괜찮은건가" "태안 2.6 지진, 불안하다 자꾸 지진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