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대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2014년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레벨업 프로젝트 드림위드(Dream With)'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SBS희망TV 및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청소년들이 꿈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생들이 직접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기획하고 실행, 운영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운 환경의 아동,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 및 참여하며 봉사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