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은 1938년 개관한 한국 최초의 민간호텔인 ‘반도호텔’을 시작으로, 35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호텔로서, 세계적인 수준의 호텔과 리조트로 발전하고 있다.
한국의 서울, 제주, 울산, 부산, 대전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해외에는 러시아 모스크바, 베트남 호치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등 총 12개의 호텔을 운영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딩 호텔로 도약하고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지난 30여 년간 대규모 국제행사의 공식 호텔로서 한국 호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온 결과 비즈니스 전문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er)’, ‘TTG(Travel Trade Gazette)’, ‘Conde Nast Traveler’ 등에서 한국 최고의 호텔, 서울 최고의 호텔 등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최근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레스토랑 가이드북인 ‘밀레가이드(Miele Guide)’로부터 2010년 이후 3년 연속 ‘한국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국내 최초 미슐랭 3스타 셰프 레스토랑인 ‘롯데호텔서울’의 ‘피에르가니에르 서울(Pierre Gagnaire à Séoul)’이 선정되었다.
이와 동시에 ‘밀레가이드2013년 에디션’ 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 6위’를 달성하는 등 한국 레스토랑으로서는 최초로 아시아 Top 20에 진입하는 큰 성과를 이루는 등 글로벌 체인호텔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해외 진출에도 더욱 힘을 쏟아 향후 2018년까지 중국 심양, 미국령 괌, 베트남 하노이 등 40여 개의 호텔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업스케일 호텔 사업을 적극 추진해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을 구비해 한국을 찾는 일본 관광객과 비즈니스맨에게 최적의 휴식 공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여행객이 롯데호텔을 비롯해 롯데면세점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대해서도 인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가 일본과 한국 간의 관광 산업 교류를 활성화 하고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