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백지영과 이승기가 '힐링캠프' 이선희 편에 지원 사격으로 나선다.
최근 진행한 SBS '힐링캠프'에서는 이선희의 제자로 알려진 가수 이승기가 이선희의 예능 대변인으로 등장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또한 이선희와 친분이 없었던 백지영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이선희는 백지영의 콘서트에도 몰래 찾아갈 정도로 "팬이었다"며 백지영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이선희의 말을 들은 백지영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선희, 백지영, 이승기의 인연은 7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