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은 고객 성원 프로모션으로, 현재 홈플러스 광고에 출연중인 아빠모델성동일, 김성주, 송종국, 윤민수가 직접 배송을 가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응모방법은 오는 14일까지 홈플러스 페이스북에 사연을 응모하고 홈플러스 온라인마트 또는 모바일 온라인마트를 통해 주문을 완료하면 된다.
배송일이 15일에서 18일 사이에 해당하는 고객 중 홈플러스 페이스북을 통해 접수된 사연을 추첨하여 직접 배송을 받는 일반 고객 한 명, 부모님 대신 장보기를 통해 주문을 받은 부모님 고객 한 명, 총 2명을 선정한다.
배송을 해줄 모델은 비공개로 진행하며, 당첨된 고객의 해당 배송일에 깜짝 공개된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1천원 적립쿠폰을 지급한다.
현재 온라인마트 배송이 가능한 점포는 전국 76개점에서 운영 중이다.
김미양 홈플러스 e-마케팅 기획팀 파트장은 “홈플러스 아빠모델과 고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고객 접점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본인 또는 부모님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고객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